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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 나오기는 할 겁니다. 어차피 국내의 구매자는 제품의 성능보다는 사용하고자 하는 열망 때문에 참고 쓸 것이라 생각합니다. 그 숫자가 얼마가 되는지가 KT의 관심사겠지요. 느려지면 적당히 리셋해주고 보호 케이스 넣어서 애지중지 들고 다닐겁니다. 그럴 사람들이 10만명은 될 것이라 예측도 되고요. 그 정도로는 애플의 요구사항 들어주기에는 내주어야 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지요.
언젠가 나오기는 할 겁니다. 어차피 국내의 구매자는 제품의 성능보다는 사용하고자 하는 열망 때문에 참고 쓸 것이라 생각합니다. 그 숫자가 얼마가 되는지가 KT의 관심사겠지요. 느려지면 적당히 리셋해주고 보호 케이스 넣어서 애지중지 들고 다닐겁니다. 그럴 사람들이 10만명은 될 것이라 예측도 되고요. 그 정도로는 애플의 요구사항 들어주기에는 내주어야 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지요.